| 채소 방사성물질 검출, 제주-남해 등 3곳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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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전국 34개 시군에서 배추와 상추 등 채소 시료 40점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3곳에서만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고, 나머지 37건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. 검출량은 제주지역 상추의 경우 요오드와 세슘이 각각 킬로그램 당 1.72, 1.24베크렐, 통영의 시금치는 요오드가 1.33, 세슘이 4.75베크렐수준. 또, 남해의 시금치에서는 요오드와 세슘이 각각 1.28, 4.01베크렐이 검출됐다. 이 같은 양은 채소류의 방사능 기준이 요오드는 1kg에 300 베크렐이고 세슘은 370 베크렐인 점과 비교하면 “극히 적은 양”이라는게 농식품부의 설명이다. 또 농식품부는 채소는 대부분 물에 씻을 때 오염 물질이 씻겨 나간다고 덧붙였지만, 중국에 이어 한국에서도 시금치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방사능 검사는 더욱 강화키로 했다. / 이청원 기자 lgoon@polinews.co.kr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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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1/04/12 2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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